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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na 블로그
    [단독] 암도 이겼는데, 구직·복직은 막힌 암 환자들
  • 유방암 환자 김모(44·여·경기도 수원시)씨는 부분 절제 수술을 받고 복직했다. “암 핑계 댄다”는 소리를 듣기 싫어 회사·집에서 더 악착같이 일한다. 김씨는 항호르몬제 치료약을 복용하면서 신체 균형이 깨져 감정...
  • 동남권원자력의학원, 17일 '유방암 건강강좌' 개최
  • 외부 강사 특별 세션으로 부산백병원 윤지영 교수가 '유방재건'에 대해 강의하고, 해운대백병원 김우진 교수가 '림프부종과 유방암 수술 후 운동'에 대해 강의한다. 이어 의학원 손은주 영양팀장의 '유방암 환자의...
  • [건강을 읽다]재발 위험 높은 유방암…정기 검진이 해법
  • 유방암 환자 중 10명 중 2명 정도는 수술 5년 후 재발됩니다. 이런 배경으로 유방암은 다른 암과 달리 치료 후 5년이 지나도 완치라는 표현을 사용하지 않습니다. 국내 유방암 발생률은 매년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....
  • 순천향대천안병원, 유방암 · 류마티스관절염 건강강좌 실시
  • 교수), ▲유방암 수술 후 재활 치료(김수아 교수) 등 총 4개의 강좌가 이어진다. 21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병원 송원홀에서 열리는 류마티스관절염 건강강좌는 '손가락 통증, 류마티스 관절염일까?'를 주제로 ▲손가락 통증...
  • 아모레퍼시픽, 2017 핑크런 서울대회 개최
  • 대회 참가비 1만원 전액은 한국유방건강재단에 기부돼 유방암 환자의 수술비 지원 및 검진 사업에 사용된다. 핑크런 서울대회에 참가한 1만여 명은 출발에 앞서 생활 속 유방 자가검진 슬로건 ‘아리따운 내 가슴애...
뉴스 브리핑
    바드, 유방암캠페인 ‘핑크런’ 대회 임직원 동참
  • 기업으로서 국내 유방 질환 정복을 위해 앞으로도 힘쓸 것”이라고 전했다. 한편 2017 핑크런 대회 참가비 전액은 한국유방건강재단에 기부돼 유방암 환자의 수술 치료비 지원 사업 및 유방암 예방 검진 사업에 사용된다.
  • "유방암 유전자 검사로 예방 가능"
  • " 마운트사이나이 병원의 안수진(사진) 유방암센터 수술 전문의는 한국인의 유방암 위험이 매우 높다고 지적했다. 그는 "한 연구에 의하면 미국 내 거주하는 여성들 중 유방암에 걸릴 확률은 미국에서 태어난 여성들보다...
  • [포토] “여성 건강을 위해”… 핑크런 마라톤 힘찬 출발
  • 한국유방건강재단이 주최하고 아모레퍼시픽이 주관하는 이 대회는 참가비 전액이 저소득층 수술치료비 지원사업에 기부된다. 최종학 선임기자 [국민일보 홈페이지] [페이스북] [취재대행소 왱!(클릭)] GoodNews...
  • [암특집]이대여성암병원 유방암센터-여성암 치료 선도병원으로 ‘우뚝’
  • ■막강의료진...국내 최초 유방보존수술 시행 유방암치료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백남선 이대여성암병원장을 비롯해 문병인 유방암센터장, 임우성 교수 등 의료진도 막강하다. 특히 백남선 병원장은 2006년 아시아최초로...
  • 순천향대천안병원 교수 4명, '생애 첫 연구사업' 선정
  • 교수들의 연구과제는 직장암의 방사선 치료 반응성 예측 인자 검출을 위한 연구(안태성), 외과 수술 후 문합부전 방지용 생체소재의 제조 및 전임상 연구(정해일), 유방암의 전이, 치료 및 예후 평가에 영향을 미치는...